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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치의 중요성과 새 언약 "안증회"



가치의 중요성과 새 언약



1867년 한 번의 결정으로 미국은 어마어마한 부를 벌어들이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러시아의 영토인 알래스카를 720만 달러에 사들인 것이다.
720만 달러를 한화로 환산하면 약 8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화폐가치가 달라졌다 해도 이는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 근방 빌딩이 최소 200억 원을 웃돈다는 점에서 본다면 거저나 마찬가지다.
당시 이런 결정을 내린 러시아는 알래스카를 “겨울 내내 얼어있는 땅으로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쓸모 없는 곳’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알래스카가 미국으로 양도되고 13년 후, 이곳에 3억 달러에 해당하는 황금과 금액으로 환산조차 힘든 막대한 양의 석유 등 각종 지하자원이 매장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동일한 땅 알래스카를 놓고 도달한 두 나라의 상반된 가치 판단과 그 결과.
이처럼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의 것이 이러한데 하물며 하나님의 것은 오죽하겠는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믿음의 부족으로 인해 그 가치가 지나치게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쓸모 없는 절기로 치부한다. 과연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눅 22:15~20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기 전 예수님께서는 유언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며, 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강조하셨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그토록 새 언약 유월절을 강조하셨다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성경에서 유월절은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고, 영생을 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총명을 주어 멸망당 할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게 하며, 모든 재앙 가운데서 보호해주며, 결국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중요한 절기다.


마 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사리리니

출 12:11~13 여호와의 유월절이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 같은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어떤 언어로 표현할 수 있으며 무엇으로 측량할 수 있겠는가.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고 쓸모 없는 절기로 치부한다면, 이는 러시아가 알래스카의 가치를 모르고 쓸모 없는 동토로 평가했던 오류를 똑같이 범하는 꼴이다.

하나님께서 목숨을 대가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전하며 지키고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교회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거짓 그리스도와 참 그리스도 "안증회"




거짓 그리스도와 참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이단이나 사이비라는 생각을 먼저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성경도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마태복음 24:24).
그런데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은 다만 말세에만 국한된 일일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도 거짓 그리스도들이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사도행전 5장 35~37절)

예수님 이전에도 ‘드다’와 ‘갈릴리 유다’라는 거짓 그리스도가 있었다. 당시 유대인들의 눈에는 예수님도 ‘드다’ 또는 ‘갈릴리 유다’와 같이 거짓 그리스도 중의 하나로 밖에 안보였을 것이다. 그들이 보기에 사람에 불과한 예수님께서 자칭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꼭 거짓 그리스도들의 그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한복음 10:33)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의 미혹이 난무하는 중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기 보다는 거짓 그리스도 중의 한 명으로 매도하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해 보인다. 이처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제자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참 그리스도로 분별하고 믿을 수 있었던 것일까? 이에 대해 유대인들도 옳게 여긴 가말리엘의 주장을 보자.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행전 5장 38~39절)

예수님을 반대한 유대인들이라 할지라도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거짓 그리스도요,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참 그리스도라는 말을 옳게 여겼다. 그렇다면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께로서 난 참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을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한복음 5장 39절)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사람에게로서 난 거짓 그리스도인 ‘드다’와 ‘갈릴리 유다’는 성경의 증거와 예언을 이룰 수 없다. 그러나 참 그리스도인 예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셨다. 이를 통해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과연 참 그리스도임을 깨닫고 전했던 것이다. (행 17:2)

그런데, 말세 시대 성경은 다시 한번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도 거짓 그리스도들이 먼저 일어나 참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듯이 재림 시에도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일어난다. 한국에만도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일어나 미혹의 역사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할 것인가? 무조건 예수님도 거짓 그리스도 중의 한 명으로 바라보고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의 시각을 가질 수도 있고, 사도들처럼 성경을 통해 참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도 있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고, 그 결과도 각자가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셨지만 그 길을 가는 것은 각자 자기 발이기 때문이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마틴 루터 ‘요시야왕’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일곱날의 빛]  고대 이스라엘의 마틴 루터 ‘요시야왕’



요시야왕이 두려움과 회한에 사로잡혀 자기 옷을 찢으며 통곡했다.
그 앞에는 서기관 사반이 율법책(성경)을 봉독하고 있었다.
요시야왕이 즉위한 지 18년째 되던 해의 일이었다.

요시야왕은 솔로몬 이후 분열된 두 나라 중 남유다의 16대왕이었다. 그는 8세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축복받기를 원했다. 그래서 단행한 일이 퇴락한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는 것. 그의 나이 26세였다.

성전 수리 중 요시야왕은 오래된 율법책을 발견했다. 율법책의 내용을 들은 요시야왕의 마음은 무너져내리는 듯했다.

무슨 이유였을까? 당시 그의 말을 들어보자.

“아…한탄스럽도다. 우리 선왕들이 이 책(율법책)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따르지도 않았구나. 그래서 여호와께서 우리와 유다 온 백성들에게 진노하고 계시는구나.”

그의 말, 그대로였다. 당시 남유다는 우상숭배에 깊이 빠져있었다. 특히 요시야왕의 조부 므낫세왕은 성전과 주변 곳곳에 바알과 아세라 등 각종 이방나라 우상들을 세워 섬겼다. 이 죄로 인해 외적들에게 노략과 겁탈을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화를 당했던 선왕들의 역사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었다.




이후 요시야왕은 그간 악인지도 모르고 섬겨왔던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온갖 기구와 제단과 시설들을 예루살렘 도성 밖의 기드론 골짜기로 가져다가 불사르게 하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 평민의 묘지에 뿌렸다.
또한 우상을 섬기게 한 수많은 제사장들을 몰아냈다.

그리고 정월 십사일 저녁,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린 양을 잡아 여호와 앞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이날의 행적을 두고 열왕기하 23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하나님)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겼던 종교 개혁자 요시야왕.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며 우상숭배 사상을 타파했던, 요시야왕을 가리켜 ‘모세의 모든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이라며 극찬하셨다.

요시야왕은 어린 시절 부패한 궁중에서 자랐고 그 누구한테도 종교적으로 올바른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 신의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방법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이 모든 노력들을 뒤엎는 내용의 율법책이 발견됐을 때,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책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실행했다.

이런 요시야왕의 믿음을, 모습을 예수님께서는 본 받으라고 하셨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입의방문 ㅡ 하나님의교회 ㅡ 안증회

입의 방문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대체로 세 가지 방문을 잘한다는 말을 듣는다.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이 그것이다.

입의 방문은 부드러운 말로 주위 사람을 칭찬하고 용기를 주는 방문이고,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발의 방문은 상대가 힘들 때 망설이지 않고 찾아가는 것이다.

모두 신체를 이용한 마음의 전달법들이다.
입을 통해 할 수 있는 말은 무수히 많다.
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방문할 때는 호되고 험한 말로 상처를 주는 불청객이 될 수도 있다.

한번 입에서 나간 말들은 다시 주워담기 힘들다. 그렇기에 입의 방문을 할 때는 한 번쯤 더 생각하고 부드럽게 찾아가는 것이 좋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

갈 6:6~8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평소에 뱉은 말들, 기도할 때 뱉은 말들, 하나하나 모두 육을 위하였던 것인지 영을 위하였던 것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늘 말함과, 기도함에 있어 영생을 위해 성령의 소욕을 좇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삼아주시옵소서

마음을 다하여..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사라와 하갈에 얽힌 하나님의 비밀☆☎

사라와 하갈에 얽힌 하나님의 비밀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이스마엘과 이삭이다. 이스마엘은 그의 아내 사라의 여종 하갈이 낳았고, 이삭은 그의 나이 백 세에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으로 사라가 낳았다.

사도 바울은 이들의 이야기가 ‘비유’라고 증거하고 있다.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갈라디아서 4:22~25)

종이었던 하갈은 지금의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을 표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울은 뒤이어 매우 흥미로운 증언을 하고 있다. 땅의 예루살렘 말고도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자유자 사라는 하늘 예루살렘을 표상하는 인물로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다. 요컨대, 사라와 하갈에 대한 비유는 우리가 누구의 자녀가 되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구원에 있어 예루살렘은 핵심이다. 성경은 예루살렘이 구원의 근원임을 수차례에 걸쳐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스가랴 14:8)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이사야 4:3)

예루살렘을 찾아야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스마엘이 그의 어머니로 인해 종의 신분을 벗지 못했듯이 땅의 예루살렘을 통해서는 영적으로도 자유함을 얻지 못할 것을 알려주고 있다. 땅의 예루살렘은 더 이상 성지로서의 의미를 잃었다. 이제는 예루살렘을 찾되 하늘의 예루살렘을 찾아야 한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2, 9~10)

한 천사가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 해놓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어린양은 예수님으로서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아내라 했으니 당연히 누구시겠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앞서 바울이 증거한 “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라” 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갈라디아서 4:28~31)

우리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이유, 아버지 하나님을 ‘주’라고 부르지 않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가 되길 원한다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야 한다.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정말일까? NIV에는... 안증회


진실된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앙하는 안증회


믿음은 정말 들음에서 날까?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주 인용하거나 암송하는 성경구절 중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로마서 10장 17절) 라는 말씀이 있는데
공동번역에는 "그러므로 들어야 믿을 수 있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 들을 수 있습니다"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NIV영어성경에는 "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of Christ."로 되어있는데
필자가 개인적으로 번역하여 쉽게 이해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메시지를 들음으로써  생기는 것이고 그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들려지는 것이라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도대체 각종 메시지를 누구한테서 받고 있을까?  설마 우리목사님메시지, 교단메시지, 유령메시지, 귀신방언 음성메시지는 아니길 바랍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메시지만이 아무런 흠도 티도 점도 없을 것입니다.  

 약간 부연설명을 하자면 성경을 통해서 2000년 전의 예수 그리스도의 문자메시지나 음성메시지를 직접 보거나 읽거나 듣고 이해하거나 깨달아야  제대로 된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장사꾼같은 바벨론의 목사나 이단놀음꾼의 말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사람의 땀냄새와 돈냄새만 풍길 뿐이지 두통만 생기고 졸음만 쏟아질 뿐이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양들이 좋아하는 것은 향긋한 풀냄새 즉 구원자의 말씀이라야 하는데 거짓선지자나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의 몸에서는 왠지 모르게  비릿한 고기냄새가 자꾸 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욥기 8장11절에 "  왕골이 진펄이 아니고 나겠으며 갈대가 물 없이 자라겠느냐 "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왕골이나 갈대는 진펄이나 습지에서 왕성하게 잘 자라며 또한 벼나 미나리도 역시 물기가 없으면 제대로 자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영혼도 생명수 넘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흡수하지 않고는 결코 영혼이 소생할 수도 없고 견고한 믿음과 소망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최후에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은 어디에서 생길까요?  아직도 그냥 아무데나 믿기만 하면 될까요?  하루 속히 바벨론에서 탈출하여 시온의 목자되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께로 부터 생명수를 공급받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영생 복락이 약속될 것입니다.  

 바벨론 소속 거짓선지자나 인터넷 유령괴담 또는 전통 옹고집 보수교단에서 유래된 거짓교리나 인신공격  또는 신성모독적인 악행을 분별하여  자신의 영혼을  귀신의 미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찾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누구이신지도 모르고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며 제대로 된 믿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건달신앙이나 악세사리신앙은 100% 가려내실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